"거기 PX에 그거 있나?" 단톡방에 물어봐도 답은 다 다르고, 막상 가보면 또 다른 물건. 매번 같은 고민을 반복합니다.
"우리 부대 PX에 뭐 있는지 진짜 모르겠어요."
신병 · 21살"면회 갈 때마다 단톡방 검색만 한참 해요."
군 가족 · 어머니"사다달라고 했는데 안 판대요. 다시 골라야 했어요."
군 연인 · 25살복잡한 설정이나 가입 절차 없이, 부대만 한 번 설정하면 끝. 취급 확인된 물품만 보여줘서 헛걸음할 일이 없어요.
전국 부대 목록에서 선택만 하면 끝. 위치·마크 같은 보안 정보는 노출하지 않아요.
'신라면 컵' 한 단어로 가격, 카테고리, 최근 확인 시점까지 한눈에.
정보가 없는 물건은 "취급 제보하기"로 자연스럽게. 같은 부대 사람들과 같이 채워가는 구조예요.
홈·검색·상세·제보 플로우 — 출시될 앱을 그대로 옮긴 인터랙티브 데모를 둘러볼 수 있어요. 이메일 입력 없이 바로 열립니다.
데모 열기이메일만 남겨주세요. 출시·베타 초대·우리 부대 활성화 소식만 보냅니다. 스팸성 메일은 절대 보내지 않아요.
아래 부대명과 찾는 물건은 안 적어도 괜찮아요. 단, 적어주실수록 우리 부대가 더 빨리 열려요.
출시되면 가장 먼저 이메일로 알려드릴게요.
주변에도 한 번씩 알려주세요. 우리 부대가 더 빨리 열립니다.